골프존그룹이 창립 26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 '스윙 유어 드림'의 일환으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5년 째 진행 중인 골프존그룹의 헌혈 캠페인은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임직원들이 매년 자발적으로 참여해온 사회공헌 활동이다. 오는 19일에는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대전 소재 계열사 임직원들이 헌혈 캠페인을 이어간다.
앞서 6일에는 국내 최초 장애인 직업합창단 '골프존파스텔합창단'이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가정의 달 맞이 수서동 나눔 공연'에 참여해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 나눔 무대를 진행하기도 했다.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은 골프존그룹이 2016년부터 임직원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사회 복지기관 중 하나다. 지난해 연말에도 해당 복지관과 협력해 임직원 350명이 수서동을 찾아 겨울철 한파 대비를 위한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장성원 골프존홀딩스 대표이사는 "골프존그룹은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며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골프존그룹의 '스윙 유어 드림(SWING YOUR DREAM)'은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라는 의미를 담은 그룹 사회공헌 브랜드로 골프, IT, 문화, 나눔 등 4대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한 지원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