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360,000원 ▼4,000 -1.1%)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94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3.3%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552억 원으로 3.7% 늘었다.
오뚜기 관계자는 "내수 시장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했으며, 해외 매출 비중도 전년 동기 10.9%에서 11.5%로 확대됐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영업 활동을 강화하고 수익성 개선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