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동안 종합상사에서 근무한 정통 상사맨이다. 1987년 반도상사(현 LG상사)에 입사해 일본 및 중국 법인 대표, 자원·원자재 부문장을 거쳐 LG상사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자원개발사업과 신시장 개척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는 등 사업발굴에 탁월한 역량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2014년 GS E&R 대표이사를 맡아 GS그룹의 새로운 포트폴리오로 자리 잡게 했다.
향후 GS에너지에서 전략적 해외사업진출과 자원확보를 위한 개발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1952년 부산 출생 △경남고 △연세대 철학과 △1987년 럭키금성상사 입사 △1996년 LG상사 홍콩지사장 이사대우 △1999년 LG상사 홍콩지사장 상무 △2002년 LG상사 동경지사장 부사장 △2010년 LG상사 대표이사(사장) △2014년 GS E&R 대표이사(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