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서채현 선수(가운데)가 23일 서울 송파구 bhc치킨 본사에서 열린 격려금 전달식에서 bhc치킨 박현종(왼쪽) 회장, 임금옥 대표로부터 격려금을 전달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bhc 독자들의 PICK!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수입 0원' 육아하는 가수 남편 버럭...오은영에 "불쌍한 사람은 나"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 "성관계하지 않으면 고아원" 아빠의 협박...6살 딸 '8년의 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