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0조4304억 원, 영업손실 8948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2023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2.4% 증가했으나 적자 폭은 157.3% 확대됐다.
같은 기간 순손실은 392억원에서 1조8020억원으로 늘어났다. 이와 관련,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고 이는 회계상 인식되는 손실일 뿐 실제 현금 유출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롯데케미칼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0조4304억 원, 영업손실 8948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2023년과 비교하면 매출은 2.4% 증가했으나 적자 폭은 157.3% 확대됐다.
같은 기간 순손실은 392억원에서 1조8020억원으로 늘어났다. 이와 관련,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고 이는 회계상 인식되는 손실일 뿐 실제 현금 유출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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