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인터뷰 화제人] 정홍걸 애드바이오텍 대표 “음식물 처리 미생물제 개발로 주목, 글로벌 면역항체 전문기업”

홍승일 MTN PD
2025.04.08 11:05

출연 : 애드바이오텍 정홍걸 대표

진행 : 머니투데이방송 이안기 기자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파워인터뷰 화제인> 이안기입니다.

동물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면역항체 개발로 주목받고 있는 기업 애드바이오텍이

최근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한 미생물제 연구개발로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올랐습니다.

오늘 <파워인터뷰 화제인>에서는 동물용 의약품을 넘어

글로벌 면역항체 전문기업으로 도약 중인

애드바이오텍 정홍걸 대표를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바쁘신 가운데 출연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시청자들을 위해 애드바이오텍이 어떤 곳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 반갑습니다. 주식회사 애드바이오텍 대표이사 정홍걸입니다. 저희 애드바이오텍은 강원도 춘천에 소재하고 있는 동물용 면역항체 개발 전문기업입니다. 계란을 이용해서 만드는 IgY 면역항체와 또 나노바디 항체를 기반으로 질병의 예방 치료제를 위한 면역항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미생물제에 대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여 음식물 처리 미생물제를 개발, 생산하고 있습니다.

- 2000년 설립 후 20여 년의 시간을 이어오셨는데 면역항체 개발을 통해 그동안 이룬 성과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애드바이오텍은 2000년도에 설립이 되었고요. 2004년도에 IgY 기술 개발한 제품을 처음 출시를 했습니다. 그 당시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송아지 설사 예방제 IgY를 출시하여 국내시장을 석권을 했고요. 2018년에 일본에 초대형 동물 약품 회사가 있습니다. 교리츠제약이라고 있는데 연 매출 6,000억 하는 회사가 있는데요. 그 회사랑 독점공급계약을 체결했고 2019년도에 교리츠제약으로부터 저희가 전략적 투자도 유치하게 됐습니다. 지금도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고요. 그 결과, 2022년 1월에 코스닥 기술 특례로 이전상장을 성공하게 됐습니다. 그 이외에 국무총리 표창이라든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등 다양한 표창과 녹색기술인증을 받기도 했습니다.

- 기술특허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소개 좀 해주시죠.

▶ 저희가 지금 등록된 특허는 26건을 보유하고 있고요. 국내 등록된 특허가 22건, 해외 등록된 특허가 4건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로 IgY에 관련된 특허와 나노바디에 대한 부분 또, 천연물에 관련돼있는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동물 관련 면역항체 개발로 많은 성과를 이루셨는데요. 어떤 계기로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 선친께서 종돈장을 운영을 하셨었고요. 제가 1987년도에 가업으로 종돈장을 이어받아서 십수년간 종돈장을 운영을 했습니다. 평소에 가축의 어떤 질병과 동물 약품에 대한 관심이 많이 있어가지고 2000년도에 애드바이오텍을 설립하게 되었고요. 설립 이후에 3~4년 지난 다음에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농장을 과감하게 정리하고 회사에 매진하게 되었습니다.

- 애드바이오텍은 사실 동물용 의약품 전문기업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인체 적용 관련 파이프라인도 진행 중이라고요?

▶ 사실 뭐 지금도 가장 주력하고 있는 분야는 동물 중에서 산업 동물 쪽에 주력을 하고 있습니다. 동물용 이외 인체용으로는 헬리코박터를 제어할 수 있는 IgY, 또 콜레스테롤을 억제할 수 있는 IgY, 또 여드름에 대한 억제를 할 수 있는 IgY를 지금 생산 판매하고 있고요. 그 밖의 화장품용 피부 단백질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치과용 소재 개발도 지금 투자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지금 가지고 있는 항체 플랫폼 기술을 이용해서 만들어야 될 어떤 산업 동물용 제품들이 워낙 많아서 앞으로 몇 년간은 인체용보다는 동물용 항체개발에 더욱 집중해야 될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애드바이오텍 정홍걸 대표/사진=MTN 리더 이야기 [파워인터뷰 화제人]

- 이번에는 애드바이오텍의 주요 사업 현황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애드바이오텍의 대표 면역항체기술인 IgY와 VHH 기술이 무엇인지 알고 넘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알기 쉽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 첫 번째로 IgY라 그러면 계란을 이용해서 만드는 항체를 IgY라고 합니다. 이 항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병원성이 있는 항원, 또 닭이 필요하고요. 또 계란을 통해서 항체를 생산을 합니다. 사실, 이제 이 IgY는 저희가 2002년서부터 집중적으로 투자해서 연구개발을 해왔었고요. 질병의 예방제로써 효과를 잘 발휘하고 있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IgY는 장점도 있고, 단점도 존재합니다. 그러한 어떤 IgY와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저희가 이제 새로운 항제 플랫폼 기술을 셋업을 했는데요. 그것이 이제 나노바디입니다. 일명 이제 VHH라고 말을 하는데요. 이 VHH, 나노바디는 낙타과 동물에서 생산하는 일반 항체 10분의 1 정도 되는 미니 항체입니다. 이 항체는 배양을 통해서 생산하는 항체이고요. 어떤 항원과 면역화 또 항체선별, 또 항체 엔지니어링, 대량생산을 통해서 생산하며 IgY 항체에 비해서 열, 또 산에 안전하고 보다 강력한 항체효과를 발휘하기도 합니다. 산업 이런 항체기술을 산업 동물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의 어떤 충족을 해야 되는데요. 효과라든지, 경제성, 어떤 편리성에 대한 부분이 다 충족이 돼야 됩니다. 저희 애드바이오텍은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동물용 나노바디 개발의 어떤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체 생산을 할 수 있는 역량과 자체 생산할 수 있는 KvGMP 시설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 두 가지 면역항체기술을 통해 애드바이오텍이 영위 중인 구체적인 사업은 무엇인지 자세히 알려주시죠.

▶ 일반적으로 질병의 예방제로는 백신이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 질병의 치료제로는 항생제가 가장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백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모든 질병에 대한 백신이 존재하지도 않고요. 또, 그 백신의 효과가 가효과적이지 않습니다. 항생제에 있어서 산업 동물의 경우에 보면, 어떤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유효한 바이러스 치료제는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또한, 어떤 내성의 문제, 안정성의 문제로 항생제가 사용이 제한되는 시기도 많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에 대해서 질병의 예방제로써 효과를 발휘 못 하거나, 또 백신이 없거나 또 치료제로써 효과가 없는 그런 질병에 대해서는 과연 어떻게 이거를 예방 치료할 것이냐. 가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저희가 항체개발에 있어서 가장 주안점을 갖고 개발하고 있는 부분은 이러한 치명적인 질병에 대한 대안으로 지금 항체를 개발하고 적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송아지의 어떤 설사 예방을 위한 제품, 또 양돈에 있어서 PRRS든지, PED든지 이런 고질적인 질병으로 인해서 농가에 피해가 많이 또 발생하고 있고요. 또 양기에 있어서 고병원성, 저병원성 AI로 인해서 농가에 많은 피해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또 그 밖의 새우든지 수산, 또 꿀벌들 꿀벌 같은 그런 다양한 저희가 항체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안개 제품에 있어서는 농림축산검역본부와 같이 공동개발을 저병원성 AI에 대한 항체개발을 공동으로 지금 개발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이제 글로벌 시장의 니즈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만드는 대부분의 제품은 경구용, 사료첨가용 제품으로 만들고 있지만, 앞으로 장기 지속형 제품이든지 또 주사형 항체도 개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최근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한 미생물제 개발로 화제에 올랐습니다. 특히, 음식물 처리 미생물제 및 곰팡이 억제용 미생물제로 파이프라인을 확대 중이라고요. 자세한 설명과 함께 진행 상황에 대해서 공유 부탁드립니다.

▶ 지금 음식물 처리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여태까지의 음식물 처리기는 처리 방식에 있어서 분쇄, 건조하는 방식으로 많은 제품들이 출시가 돼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미생물을 통한 발효, 건조하는 형식의 미생물 음식물 처리기가 출시할 거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세탁기나 냉장고에 있어서 가정의 보급률은 거의 100%에 가깝습니다. 그 밖의 건조기가 30%, 로봇청소기, 식기세척기가 15% 정도 보급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반해서 음식물 처리기는 지금 현재 5% 정도 보급이 되고 있고요. 1인 가구가 증가해서 국내 총가구 수는 2,000만 가구로 생각됩니다. 거기에 따라서 한계 보급률을 최소 20% 예상하더라도 한 400만 가구에서 이러한 음식물 처리기를 사용할 것이다. 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희는 지금 특허 미생물을 이용한 음식물 처리기 미생물 분해제를 지금 개발했고요. 대기업 L 사와 같이 지금 2년여간 참여했으며, 금년 2분기 내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 이와는 별개로 국내 최대 렌탈 회사랑 협약을 체결을 했으며 또한, 2분기 중에 독점납품을 개시할 거로 예상이 됩니다. 구독, 렌탈, AS 기반에 대기업이 진출하는 만큼 시장을 주도해나갈 것으로 전망이 되고요. 또 음식물 처리기 본체 판매가 누적이 되고 이 처리기의 어떤 주기적 관리, 또 미생물을 교체해야 하기 때문에 미생물제에 대한 수요량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미생물제 개발을 통해서 기대하는 효과는 무엇인지요?

▶ 저희는 지금 KvGMP 시설을 보유하고 있고, 대량생산 체계도 구축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제 대기업과의 거래를 통해서 어떤 안정적인 거래를 통해서 회사의 어떤 사업 실적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또, 이와 별개로 사업을 다각화해나갈 생각일 거고요. 또한, 이제 이런 특허 미생물의 특징이 음식물 처리에 대한 분해뿐만 아니라, 항곰팡이, 항균역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산업 동물에 있어서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항곰팡이나 살모넬라에 대한 억제제로 판매를 지금도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애드바이오텍 정홍걸 대표/사진=MTN 리더 이야기 [파워인터뷰 화제人]

- 이미 중국을 포함한 10여 개국에 진출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나라들과 거래 중인지와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 부탁드립니다.

▶ 제가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부분입니다. 국내의 축산시장 규모에 비해서 해외시장의 규모가 약 100배 정도 됩니다. 결국은 이제 해외시장 진출이 관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중국의 경우 양돈의 경우로 보면 한국 시장 규모에 비해서 약 50배 정도 큽니다. 그래서 이제 중국 시장의 어떤 효과적인 공략을 위해서 2020년 코로나가 창궐한 시기에 저희가 100% 출자한 중국에 판매법인을, 설립을 해서 지금 잘 운영이 되고 있고요. 그 밖의 10개국에 15개 이상의 파트너사랑 거래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국가로는 중국, 일본,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등 동남아 국가들하고 지금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뭐 회사에서는 국내사업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공략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요. 코로나 팬데믹 이후 약간의 실적상 정체기는 있었으나, 지금은 중국도 동남아, 또 국내에서 주문이 지금 폭주해서 사실 뭐 생산에 약간의 비상이 걸려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나노바디 어떤 수요량 충족을 위해서 저희가 지금 보유하고 있는 중축부지가 있습니다. 남춘천산업단지에 4,300평 부지를 보유하고 있는데 제2공장 중축도 지금 심각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 이번에는 애드바이오텍의 글로벌 진출 계획과 중장기 로드맵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이미 진출한 중국, 동남아 외에 앞으로 진행될 글로벌 진출계획도 궁금합니다.

▶ 현재는 중국, 일본 등을 포함한 동남아에 집중을 하고 있으나, 미국, 유럽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서는 여러 가지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인허가의 어려움이 있고 또 글로벌 마케팅이나 유통의 한계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개발한 어떤 독보적인 항체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동물 약품 회사의 라이센스 아웃을 목표로 지금 개발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양돈용 제품 중에 아주 치명적인 질병들이 있습니다. PRRS나 PED 이런 질병들이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당장 2분기부터 그러한 질병에 대한 장기 지속형 주사제에 대한 어떤 효능평가를 진행을 할 생각입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어쩌면 내년도부터는 어떤 글로벌 동물 약품 회사에 라이센스 아웃의 기회도 생길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향후의 어떤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또 중국에 있는 제조업체랑 협업을 통해서 허가를 마친 다음에 중국 내 유통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 최근에 조류독감 치료제로 개발하고 계신 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현황도 부탁드리겠습니다.

▶ 저희가 작년에 고병원성 AI, 또 저병원성 AI에 다 작동하는 항체를 만드는 게 목표로 진행을 해왔었습니다. 여러분들 잘 아시다시피 고병원성 AI는 사람과 가축이 다 걸릴 수 있는 인수공통 전염병입니다. 그래서 이제 고병원성과 저병원성에 다 들을 수 있는 항체개발을 해왔었는데요. 막상 이제 진행하는 과정에서 저희가 이제 농림축산검역본부도 방문해서 고병원성 AI에 관련돼 있는 담당 과장님이든지 연구원들과도 미팅을 했는데 역시 이제 고병원성에 대한 거는 대부분 살처분 정책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따르는 어떤 치료제를 개발하는 거는 큰 의미가 없겠다. 오히려, 지금 농장에 산재 돼 있고 산란율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저병원성 조류독감에 대한 항체를 만드는 게 더 효과적이지 않겠냐는 의견을 저희가 받아들여서 지금은 검역본부랑 같이 저병원성 AI에 관련돼 있는 항체를 개발하기 위해서 지금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마 5개월 안에 제품이 출시될 것 같고요. 출시되면 국내나 중국에서 다양한 채널로 실험을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애드바이오텍의 중장기 로드맵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 저희는 앞으로도 IgY 항체기술, 또 나노바디의 항체기술을 이용한 글로벌 면역항체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회사의 어떤 세부 방향 중의 하나는 앞으로도 B2B 비즈니스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지금 적은 인력에 소재를 개발하고 또 생산을 하고 또 영업마케팅을 하는데 상당한 어떤 에너지 소모가 큽니다. 그래서 B2B 비즈니스에 집중하고 두 번째로 저희 애드바이오텍은 연구개발하는 회사로 계속 유지하고 싶습니다. 저희는 누구보다도 동물의 질병에 대한 이해와 동물의 적용방법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경구용 제품에서 또 주사용 제품까지 우리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서 우리 스스로 계속 업그레이드를 할 것입니다. 지금은 이제 장기 지속형 경구용 항체 뭐 한 번 급여했을 때 한 28일간 지속될 수 있는 경구용 먹이는 항체 또한, 이제 주사용 항체 등 다양한 제품을 지금 개발하고 있습니다. 양돈이든지 소든지 또 양계, 수산, 반려동물, 글로벌 니즈에 맞는 다양한 동물용 항체를 개발할 것입니다. 앞으로 이제 확실한 어떤 실적을 기반으로 회사 가치를 시장에서 평가받고 싶습니다.

- 마지막으로, K-바이오 리더로서 포부를 담은 다짐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 아직까지 저희 애드바이오텍이 K-바이오 리더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을 것 같고요. 현재 투자시장도 경색돼 있고 특히, 바이오 시장에 대한 투자 경색이 심화 되어 있습니다. 확실한 성과를 창출하는 바이오 기업이 별로 없는 것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제 저희 애드바이오텍은 나노바디 항체기술이 어떤 확실한 성공이라고 말씀드리기는 아직은 이르지만, 지금까지 5년여 기간 동안 120여 원을 투자하며, 나노바디 항체 플랫폼 기술의 확립을 하게 되었습니다. 바이오산업은 시간과 인내가 필요한 사업입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이해도 부탁을 드리고요. 또 지지와 성원을 부탁을 드립니다. 저희 애드바이오텍은 IgY 항체기술과 또 나노바디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면역항체 기업으로 확실한 성과로 보여드리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여 년간 쌓아온 면역항체 플랫폼 기술로 국내 바이오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애드바이오텍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동물의 면역항체 개발 시작으로 음식물 처리 미생물제 개발까지 앞선 기술력을 선보이며 세계로 비상 중인 애드바이오텍의 성장과 발전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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