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바기, 홈플러스 전용 '스킨 부스터 퍼밍 1000 라인' 공식 출시

김재련 기자
2025.11.12 17:14

홈플러스 전용 탄력 라인 6종 출시… 프리미엄 성분으로 완성하는 합리적 안티에이징 솔루션

바노바기 '스킨 부스터 퍼밍 1000' 라인./사진제공=바노바기

바노바기가 글로벌 리얼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서 '스킨 부스터 퍼밍 1000' 라인을 공식 론칭했다. 이번 신제품은 홈플러스와의 협업을 통해 기획된 홈플러스 단독 프리미엄 탄력 케어 라인으로, 폼클렌저·토너·세럼·크림·아이크림·랩핑 마스크,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스킨 부스터 퍼밍 1000' 라인은 11월 1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11월 블랙 홈플런 2차 행사'를 통해 첫 공개되며, 행사 기간 동안 전국 홈플러스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전 품목을 단 4,950원의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라인은 바노바기 메디컬 그룹의 스킨케어 노하우를 기반으로 탄생한 고기능 탄력 케어 라인으로, 피부 컨디션 저하와 건조, 탄력 감소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균형 있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핵심 포뮬러에는 PDRN, 인삼 엑소좀 등 바노바기만의 성분 배합 기술을 적용해, 피부에 탄탄함과 윤기를 더해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이번 라인은 홈플러스 소비자를 위한 맞춤형 홈케어 솔루션으로 기획되었다. 폼클렌저·토너·세럼·크림·아이크림·랩핑 마스크로 이어지는 구성은 세정부터 보습, 윤기, 피부결 관리까지 전문적인 케어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전 제품이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탄력·눈가 주름 개선·피부 보습 개선 등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우수한 제품력을 입증했다.

반재용 바노바기 대표는 "스킨 부스터 퍼밍 1000은 매일의 홈케어 루틴 속에서 피부 본연의 탄력을 가꾸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개발된 홈플러스 전용 더마 라인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된 성분 밸런스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바노바기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건강한 더마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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