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하임그룹, 휴대폰 창업 브랜드 '메카폰' 전격 론칭

허남이 기자
2025.12.10 17:11

무인 스터디카페 브랜드 르하임그룹이 휴대폰 창업 브랜드 '메카폰(MECCA PHONE)'로 통신 유통 시장에 도전한다.

메카폰/사진제공=르하임그룹

르하임그룹은 시장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테리어 자율 700만원대 소자본·1인 창업 모델을 준비하고 누구나 쉽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현재 메카폰 본점 25년 11윌 매출은 3,800만원이고 월 순수익은 고정비를 제외하고 3,200만원이다. 단통법 폐지로 통신사 지원금 확대와 교체 수요 증가가 실적에 반영된 결과로, 모든 운영 노하우가 예비 가맹점주에게 전수된다.

25년 통신 전문가이자 본점을 운영 중인 전재영 이사가 직접 교육 프로세스를 지원하고 오픈 전 광고 마케팅, 상권 분석 지원, DID 원격컨트롤 시스템 등 초보자도 쉽게 창업할수 있는 프로세스를 갖췄다. 이에 메카폰은 소자본 창업과 높은 수익률에 론칭 전부터 창업 상담이 이어지고 있다. 메카폰은 선착순 창업자들에게 500만원 상당의 본사 지원을 한다고 전했다.

한편 르하임그룹 김종국 회장은 26년 전 018 대리점으로 출발해 KT 대리점까지 직접 경영하며 총 17개의 판매점을 운영해 온 통신업계의 실무형 전무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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