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핀, '선박평형수처리장치 TRO 센서 개발'로 3년 연속 기업대상

이두리 기자
2026.01.13 15:47
사진제공=워터핀

박용석 워터핀 대표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기업대상'에서 '선박평형수처리장치 TRO 센서 개발'로 3년 연속 'R&D혁신 분야 대상'을 비대면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워터핀은 선박평형수처리장치(BWMS)의 핵심 부품인 TRO 모니터링 센서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국산화한 기업이다. 이를 국내외 BWMS 관련 업체에 납품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보유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양 특화 수질 센서류를 개발·양산하고 있다"며 "해수 분야를 넘어 육상 수질 관리 및 산업 현장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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