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영 한국퀀텀컴퓨팅 대표(사진 오른쪽)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양자컴퓨팅' 부문 '우수기술대상'을 수상하고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한국퀀텀컴퓨팅(KQC)은 양자컴퓨팅 상용화 연구와 인프라 운영에 특화된 딥테크 기업이다. 회사 측은 "국내 유일의 양자컴퓨팅 서비스 및 연구 허브로서 양자·양자보안·AI 기술의 실용화를 통해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보안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