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도넛·식혜 뿌리더니…"레이디 퍼스트" 치킨 나눠준 젠슨 황과 회장님들

찹쌀도넛·식혜 뿌리더니…"레이디 퍼스트" 치킨 나눠준 젠슨 황과 회장님들

박한나 기자, 최지은 기자
2026.06.05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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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홍대입구에 치킨을 뿌렸다.

네 사람은 5일 오후 6시쯤부터 서울 홍대입구에 위치한 한 고깃집에서 회동했다. 삼겹살에 소맥을 먹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2차 장소는 인근에 위치한 BBQ치킨이었다. 구 회장을 시작으로 이 의장, 황 CEO, 최 회장이 차례로 나와 취재진과 시민들에게 치킨을 나눠주기 시작했다.

황 CEO는 '어떤 말을 나누고 계신가'라는 질문에 "치킨 먼저 받으라"고 말했다. "레이디 퍼스트"라며 여성에게 먼저 치킨을 주는 모습도 보였다.

네 사람은 홍대입구의 '산타클로스 모드'를 보이는 중이다. 앞서서는 허니바나나맛 HBM칩스, 찹쌀도넛, 바나나맛 우유, 식혜 등을 시민들에게 나눠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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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나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1부 박한나 기자입니다.

최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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