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젠티앤아이가 초등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리젠티앤아이(대표 설창범)는 최근 인천 송담초등학교에 컴퓨터 4대와 키보드·마우스 세트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디지털 교육 환경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학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증된 장비는 수업과 정보화 교육에 활용될 예정으로, 학생들의 학습 편의성과 교육 효과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설창범 대표는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증을 진행했다"며 "스타트업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리젠티앤아이는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한국과학기술지주, 씨엔티테크, 기술보증기금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 또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인하대학교, 한국뉴욕주립대 등과 산학협력을 통해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리젠티앤아이는 IBK기업은행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 마포 15기 졸업기업으로, IBK창공 공동운영사인 신기술금융회사 시너지아이비투자가 함께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