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관허 폐차장인 동강그린모터스(대표 최 호)가 복잡한 폐차 절차를 투명하게 시각화한 일대일 전담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며 고객 신뢰 확보에 나섰다.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에 등록된 전문 인프라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정직한 폐차 기준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동강그린모터스는 폐차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의 편의를 위해 '일대일 맞춤 책임 전담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배정된 전담 매니저가 차량 견적 산정부터 입고, 해체, 행정 말소 처리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며 고객의 막막함을 해소한다.
특히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카카오톡 및 챗봇 상담 채널을 통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고객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마련, 서비스 만족도를 높였다.
기업의 핵심 철학인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폐차 보상금 산정 방식과 법적 절차 등 소비자 유의 사항을 공식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에 상세히 공개하고 있다.
현재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에 위치한 친환경 해체 시설은 엄격한 기준의 설비와 전문 인력을 갖추고 있어, 업계 내에서도 수준 높은 공정 인프라를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동강그린모터스 관계자는 "폐차는 소중한 자산의 마지막을 정리하는 과정인 만큼 정직한 파트너가 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전화 한 통으로 말소 완료까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신뢰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