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AI 활용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한 가운데, 교육·플랫폼 기업 알파코가 운영하는 국비지원 AI 교육 과정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알파코는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한 '비전공자를 위한 AI 운동장: AI 기초체력 UP하기!' 과정을 통해 취업준비생과 재직자 등 다양한 학습자층을 대상으로 실무형 AI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해당 과정은 고용노동부의 K-디지털 기초역량 훈련사업의 일환으로, 교육비의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 과정은 AI 비전공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단계별 학습 구조와 실습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에 따라 직장인, 취업준비생, 자영업자 등 다양한 계층에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알파코 관계자는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이라며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해 디지털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과정은 매월 정기적으로 개강되며,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통해 수강료의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