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엘플러스(대표 김완재)가 지난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ENVEX 2026(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에 참가해 친환경 기술력을 선보이며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전시에서 지엘플러스는 미생물 기반 바이오 음식물처리기 '바리미 GL-015KPS'를 중심으로 신제품 시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해당 제품은 미생물제제 'Barimi'를 활용해 음식물 쓰레기의 약 95%를 소멸시키고, 잔여물을 퇴비로 전환하는 구조로 자원 순환 측면에서 주목을 받았다.
또한 필터나 미생물 교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구조와 AI 기반 작동 조절 기능, IoT 연동을 통한 상태 확인 기능 등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설계도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지엘플러스는 2005년부터 미생물 소멸 방식의 음식물처리기를 개발해온 기업으로, 자체 미생물연구소를 기반으로 기술 고도화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