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승찬 가업FC 대표, '세종대왕 나눔봉사 대상'

강경래 기자
2015.12.01 13:37

삼겹살전문점 '구이가' 등을 운영하는 가업FC는 이 회사 배승찬 대표가 '2015년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 봉사 대상' 시상식에서 '세종대왕 나눔봉사 대상'과 '국방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국제연합봉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사회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한 기업이나 개인에게 상을 수여하게 된다. 가업FC는 지난 2012년 사회적기업 '나눔스토어'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가맹점을 개설할 때마다 화환 대신 쌀을 사용, 취약계층에 기부를 하는 등 나눔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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