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의 더후가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을 '로얄 컴플렉션(Royal Complexion)'으로 재단장하고 새로운 쿠션 2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로얄 컴플렉션이라는 이름에는 '자연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럽고 이상적인 안색(顔色)'을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첫 제품으로 '로얄 컴플렉션 새틴 쿠션(이하 새틴 쿠션)'과 '로얄 컴플렉션 글로우 쿠션(이하 글로우 쿠션)'을 출시했다. 새틴 쿠션은 무거운 커버감과 지속력 저하를 해결하기 위해 얇고 편안하게 밀착하는 점이 특징이다. 글로우 쿠션은 화장 초반의 촉촉함을 그대로 유지한다.
두 제품은 더후의 노하우를 담은 탄력 특화 성분인 공진솔루션™과 히알루론산, 세라마이드, 연꽃꽃추출물로 구성한 로얄 모이스쳐 콤플렉스(Royal Moisture Complex)를 함유해 피부 보습과 탄력을 제공한다. 또 'SPF50+/PA+++'의 자외선 차단, 주름 개선, 미백 3중 기능성을 갖춰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색상은 21호, 23호 중간 색조(뉴트럴 톤)로 구성했다.
새틴 쿠션은 얼굴에 촘촘하게 밀착해 매끄러운 피부결을 연출한다. 시험을 통해 사용 전보다 피부결이 41.1% 개선되고 모공의 크기는 20.1% 줄어드는 사실을 확인했다. 선택적으로 피지만 흡수하는 '세범 컨트롤 파우더'를 사용해 건조함을 덜었다. 스킨케어 성분은 73% 함유해 메이크업과 동시에 보습과 탄력 케어를 할 수 있다.
글로우 쿠션은 은은한 수분 광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식물 유래 오일을 포함한 포뮬러가 오랜 시간 윤기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24시간 지속되는 보습으로 촉촉하고 편안한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이 제품도 스킨케어 성분을 78% 함유했고 촉촉한 제형에 최적화된 전용 브라운 쉬폰 퍼프가 섬세한 마무리를 완성한다.
신제품은 이달부터 전국 백화점과 더후 공식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