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던킨, 추석 맞이 선물용 디저트 '디어 샌드' 출시

차현아 기자
2025.09.29 10:38
SPC 던킨이 선물용 디저트 ‘던킨 디어 샌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SPC 던킨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선물용 디저트 '던킨 디어 샌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던킨 디어 샌드(카라멜, 5개입)'는 버터 크림과 카라멜 크림, 호두가 어우러져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던킨을 상징하는 이니셜 'D'를 양각으로 새겨 브랜드 정체성을 담았다.

신제품은 전국 던킨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인천공항점에서는 누텔라 샌드가 포함된 한정 제품 '피넛&누텔라'를 단독 판매한다. 누텔라 샌드는 바삭한 비스킷 사이에 버터크림과 누텔라 크림 등이 들어가 고소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던킨은 매년 약과 세트·랑그드샤·라이스칩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선물용 디저트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기 좋은 선물용 디저트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