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참이슬 후레쉬' 제주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출시를 계기로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현지 주민들에게 특색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등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참이슬 제주 한정판은 2017년과 지난해에 이은 세 번째다. 이번에 출시한 참이슬 제주 에디션은 깔끔하고 모던한 기존 서체를 살리면서 제주도를 상징하는 돌하르방으로 변신한 두꺼비와 유채꽃, 한라산, 돌담길 등 제주 풍경을 담은 3종 라벨을 담았다.
출시를 기념해 현장 소비자 프로모션을 진행해 제주 전용잔, 진로 부적 키링 등 지역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한정판은 이달 2주차부터 출시돼 제주 지역 내 식당, 술집 등 유흥채널에서 판매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성수기를 맞아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참이슬과 함께 제주의 낭만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에디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참이슬만의 감각적인 마케팅으로 전국 소비자들과 활발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