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의 퍼퓸·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포맨트가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을 공식 모델로 발탁했다. 포맨트는 지난해부터 브랜드 재단장을 이어 온 가운데 박지훈과 함께 브랜드 강화에 나선다.
에이피알은 소년미와 성숙함을 겸비한 박지훈이 다채로운 향을 추구하는 포맨트의 방향성과 부합해 모델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박지훈은 최근 16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으로 열연해 주목 받았다. 또 박지훈은 포맨트 대표 제품 '시그니처 퍼퓸 코튼 허그'를 즐겨 쓰는 것으로 알려져 브랜드 모델로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봤다.
포맨트는 향수, 바디케어, 핸드크림 등 여러 향기 관련 제품을 전개하고 있어 박지훈의 여러 매력을 활용해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에이피알은 모델 발탁을 기념해 행사를 한다. 행사 기간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겐 박지훈 포토카드를 주고 이밖에도 여러 프로모션을 한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박지훈은 오래전부터 포맨트에 대한 애정을 보여 와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며 "1000만 배우 박지훈과 함께 포맨트도 여러 제품과 향기로 고객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