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한·중·일 디자인교육 정상포럼 개최

김현정 기자
2015.04.24 16:11
/사진=국민대 제공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이 24일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세계적 디자인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동북아 3국의 대표적인 학자들을 초청해 '한·중·일 디자인교육 정상포럼(SDU Forum 2015)'을 개최했다.

동아시아 가치에 기반을 둔 미래 디자인 교육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서는 디자인 교육이 풀어야 할 지속가능성, 중국의 급격한 변화와 도시화 등의 주제로 강연 및 토론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중국의 △루 샤오보(Lu Xiabo, 칭화대학교 미술대학원장) △슈 핑(Xu Ping, 중앙미술학원 대학원 원장) △우 하이옌(Wu Haiyan, 중앙미술학원 설계예술학원 원장)이 초청됐으며, 일본의 △하시모토 카즈유키(Hashimoto Kazuyuki, 동경예술대학 부학부장) △나가사와 타다노리(Nagasawa Tadanori, 무사시노미술대학 학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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