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 청년 돕는다" 서울사이버대, 태화샘솟는집과 업무협약

권태혁 기자
2026.04.13 11:17

교육과정 개발 및 AI직무역량 강화 등 협력
교육소외계층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 확대

서울사이버대와 태화샘솟는집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사이버대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지난 9일 교내 B동 105호에서 태화샘솟는집과 청년 취업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정상원 서울사이버대 입학부총장, 구국모 대외협력부총장, 이정원 교육혁신사업단장, 김윤나 부단장과 전재현 태화샘솟는집 관장, 강효영 팀장, 김하은 대리 등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취업 준비 청년 교육 지원 △교육과정 공동연구 및 자문 제공 △AI 직무역량 강화 등이다.

전 관장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는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교육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은 청년의 미래 설계와 성장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부총장은 "서울사이버대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과 노하우를 활용해 교육소외계층을 지원하겠다. 최선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교육혁신사업을 통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또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미래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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