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나비, 둘째 딸 출산…남매 엄마 됐다

'40세' 나비, 둘째 딸 출산…남매 엄마 됐다

박다영 기자
2026.04.13 14:35
가수 나비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나비 SNS
가수 나비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나비 SNS

가수 나비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13일 OSEN에 따르면 나비는 전날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다.

앞서 나비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베리(태명)야 내일 만나"라는 글을 올리며 출산을 앞둔 설렘을 드러내기도 했다.

나비는 2019년 축구선수 출신 조성환과 결혼해 2021년 아들을 출산했다. 이번에 둘째 딸을 출산하며 남매의 엄마가 됐다.

한편 나비는 1986년생으로 올해 40세다. 2008년 싱글 앨범 '아이 러브 유'(I LUV U)로 데뷔해 '마음이 다쳐서', '다이어리', 집에 안갈래'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2022년 MBC '놀면 뭐하니?'에서 결성된 프로젝트 걸그룹 WSG워너비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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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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