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지 관련 주요 사안 일지/그래픽=김지영 성평등가족부는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공동으로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인공임신중지 약물 도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아내 못생겨, 똥개 닮았다" 남편 18년간 막말 월 1억 번다더니...신정환 "정산 못 받아" 식당 근황 "지인과 불륜" 최동석만 항소, 박지윤은 포기했다 김구라 "문중 땅 40만평...자손 많지 않아 희망" 아만다 사이프리드, 결혼 9년 만 파경…의미심장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