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동훈 "비판 감수하지만, 앞으로 누가 익명게시판에 소신 글 쓰겠나"

박상곤 기자
2025.12.30 17:54

[the300]

속보 /사진=머니투데이

30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SBS라디오 주영진의 뉴스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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