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스1)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선수들이 12일 중국 베이징 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수원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을 위해 오는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한다. (남북체육교류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2/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독자들의 PICK!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 류준열, "엄청 재밌네"…전 연인 한소희 언급한 이유 임신한 아내 두고 바람피운 남편..."부부관계 잘 못하니까" 태국 주민들, 관광객들 바닷속 성관계에 몸살…"제발 멈춰" "그만해요" 거절했는데...30대 남성 '특정 부위' 만진 40대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