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는 교육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중간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최종평가를 통해 2개교가 추가로 선정돼 수도권 지역의 특성화 전문대학은 총 14개교로 그 중 '매우 우수' 평가를 받은 대학은 단 3개교에 불과하다.
윤동열 사업단장은 "우리 대학 특성화사업 테마는 글로컬기반 웰니스 창의인재 양성사업이다"며 "지역사회와 산업을 위한 맞춤형 생애주기별 웰니스 전문인재 양성의 성과를 인정받아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