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여론조사 전문회사인 한국갤럽이 지난 23~2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에게 실시해 26일 발표한 조사 결과(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 14%)에 따르면, 국내 도입 예정인 코로나19 백신 중 화이자와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각각에 대한 신뢰 정도(매우+어느 정도)를 물은 결과 화이자 백신이 62%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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