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대리인단이 21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3차 변론에서 "계엄 포고령 1호는 계엄 형태를 갖추기 위한 것이었다"며 "정상적인 의정활동 금지를 위한 것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심재현 기자
2025.01.21 14:33
윤석열 대통령 대리인단이 21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3차 변론에서 "계엄 포고령 1호는 계엄 형태를 갖추기 위한 것이었다"며 "정상적인 의정활동 금지를 위한 것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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