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6대·차량 43대 투입...팔공산 화재, 92분만에 진화

박다영 기자
2026.04.22 09:31
대구 동구 팔공산 일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32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산림청

대구 동구 팔공산 일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32분 만에 진화됐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0분쯤 대구 동구 도학동 팔공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6대, 진화차량 43대, 인력 134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7시42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화재로 산림 700㎡가량이 소실됐다.

경찰과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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