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우석이형 과 찰떡' 박영현

도쿄=강영조 기자
2026.03.04 14:19
야구대표팀 투수 박영현이 2026 WBC 도쿄 라운드 개막을 하루 앞두고 훈련에 참여했다. 그는 3월 4일 도쿄돔에서 진행된 공식 훈련에서 고우석의 볼을 받아주었다. 이 훈련은 다가오는 경기를 위한 준비 과정이었다.

야구대표팀 투수 박영현이 2026WBC 도쿄라운드 개막을 하루 앞둔 4일 도쿄돔 공식훈련에서 고우석의 볼을 받아주고 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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