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첫타자 최정에 안타 허용' 김재웅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03.22 19:34
키움 좌완투수 김재웅이 22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1016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랜더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8회말에 등판했다. 그는 첫 타자 최정에게 안타를 허용했다. 이 경기는 2026년 3월 22일에 진행되었다.

키움 좌완투수 김재웅이 22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1016 프로야구 시범경기 SSG랜더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8회말 등판하고 있다. 2026.03.22.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