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헐~~내가 치어리더들과 응원하다 선제투런홈런을 봅니다!' 그리고 오늘 배우 이준은 잊었다

잠실=강영조 선임기자
2026.04.22 19:41
배우 이준이 2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시구를 했다. 시구 후 이준은 1루 응원단상에서 치어리더들과 함께 공연을 펼쳤다. 응원 중 LG 8번타자 송찬의의 투런홈런이 터지자 이준은 치어리더 차영현과 함께 환호했다.

배우 이준이 2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시구를 한 후 1루 응원단상에서 치어리더들과 함께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응원을 펼치던 중 LG 8번타자 송찬의의 투런홈런이 터지자 어떨떨한 표정으로 치어리더 차영현과 환호하는 이준. 2026.04.22.

힙하게 놀아볼까~

'믿기지않아...홈런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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