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키움은 박정훈,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로 나섰다. 5회초 무사 주자 1루 한화 심우준의 2루수 앞 병살타때 키움 유격수 오선진이 2루에서 이원석을 포스아웃 시킨 후 1루로 송구했다.
[OSEN=고척, 민경훈 기자] 1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키움은 박정훈,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로 나섰다.
5회초 무사 주자 1루 한화 심우준의 2루수 앞 병살타때 키움 유격수 오선진이 2루에서 이원석을 포스아웃 시킨 후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6.05.13 / rumi@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