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 SOL KBO 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6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진행됐다. KT는 배제성을, 한화는 화이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전 방송인 기안84가 시구를 했다.
[OSEN=수원, 박준형 기자] 16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KT는 배제성을, 한화는 화이트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 앞서 방송인 기안84가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5.16 /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