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위닝시리즈는 내가 책임진다!' 김건우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05.17 14:46
다승 1위 랜더스 좌완투수 김건우가 17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역투했다. 김건우는 위닝시리즈를 책임지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경기는 2026년 5월 17일에 진행됐다.

다승 1위 랜더스 좌완투수 김건우가 17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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