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트 부러지며 동점 1타점 적시타 뽑아내는 두산 손아섭

OSEN 제공
2026.06.03 18:39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말 2사 2루 상황에서 두산 손아섭이 배트가 부러지면서도 동점 1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이 경기는 두산의 박신지와 한화의 왕옌청이 선발 투수로 나섰다.

[OSEN=잠실, 최규한 기자]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박신지,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2루 상황 두산 손아섭이 동점 1타점 적시타를 날리고 있다. 2026.06.0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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