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 허인서가 8회초 2사 1,3루 상황에서 역전 좌중간 2타점 2루타를 쳤다. 허인서는 2루타를 친 후 손을 들어 보였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이민석이, 방문팀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허인서가 8회초 2사 1,3루 역전 좌중간 2타점 2루타를 치고 손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06.06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