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송범근 '손이든 발이든'

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대기자
2026.06.09 04:41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8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골키퍼 송범근이 홍명보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패싱 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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