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엄지성 '순간 돌파가 주특기'

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대기자
2026.06.09 04:56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8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엄지성이 스프린트 훈련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