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잔존만기 1년 미만의 단기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단기채권 PLUS ETF’가 오는 3월3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이 상품은 단기채 ETF 최초로 기초자산에 국고채·통안채 이외에 회사채(AA-이상), 카드채(AA+), CP(A1)를 포함했다. 또 지수산출 편입종목 비율 결정시 발행잔액과 거래대금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이 ETF가 추종하는 'KRW Cash PLUS 지수'의 최근 1년 수익률은 2.87%(지난해 말 기준)다.
한편 현재 상장된 단기채 ETF 6종목는 국고채와 통안채 위주로 구성되며, 지수종목 편입비율이 동일비중으로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