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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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당신에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뉴욕 시황 정리) 전채린 / 이혜은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강보합권에서 마감했습니다. 주요지수와 옵션, 주식 선물과 지수 옵션 동기 만기로 변동성이 극심한‘ 네 마녀의 날’ 불안한 출발을 보인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언과 저가매수세로 상승 반전했습니다. 보이콧과 리콜 등 연이은 악재에도 5% 넘게 오른 테슬라부터 AI에 사활을 건 애플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美증시 '네 마녀의 날' 저가 매수로 극복
- 3대 지수 동반 강세… 나스닥 0.52% 상승
- 트럼프 "상호관세 예외 없지만 유연성 있어"
- 시카고 연은 "일회성 관세, 인플레에 일시적"
- 뉴욕 연은 "현재 통화정책 전적으로 적절"
- 연준 이사 "QT 속도 조절 필요없다" 거듭 강조
- 톰 리 "'트럼프 풋+연준 풋'으로 반등할 것"
- 애플, 스트리밍 서비스 연간 10억달러 손실
- 엔비디아 0.7%↓·마이크론 8%↓… 필/반↓
- 머스크 "주식 계속 보유하라"… 테슬라 5%↑
- 트럼프 "테슬라 공격하는 자들 테러리스트"
- 모건, 테슬라 목표가 $430→ $410 하향
- 보잉, 3%↑… 美 차세대 전투기 사업자 선정
- 존슨앤존슨 "4년간 $550억 미국 투자"
- 양자컴주, 젠슨 황 유용성 의문 제기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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