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고공행진 중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2일도 강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9시4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5000원(1.75%) 오른 29만500원, SK하이닉스는 7만7000원(4.10%) 오른 19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SK스퀘어는 3만6000원(3.03%) 오른 122만3000원, 삼성전자우는 1300원(0.67%) 오른 19만6200원을 나타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강세는 반도체 슈퍼사이클 영향으로 간밤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 주가가 6.50% 상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마이크론 주가 흐름은 통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의 선행지표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