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재헌 메리츠 광화문프리미어센터 부장의 수급· 차트· 거래량 필승 전략
오늘 국내 증시는 현대차그룹을 중심으로 한 '피지컬 AI' 가치 재평가와 HBM(고대역폭메모리) 확대에 따른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약진이 핵심 재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강재헌 메리츠 광화문프리미어센터 부장은 오늘장 필승 전략을 통해 수급이 집중되는 현대차그룹주, 차트상 질주를 시작한 현대차, 체질 개선에 성공한 에프엔에스테크, 그리고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잡아줄 알멕을 핵심 투자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1. [수급] 외국인· 기관의 선택: 현대차그룹주
"로보틱스·피지컬 AI 가치 재평가 동반 훈풍"
강재헌 부장은 오늘 외국인과 기관이 주목한 첫 번째 종목으로 현대차그룹주를 꼽았습니다. 자회사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나스닥 상장 추진과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양산형 모델 공개가 그룹주 전반의 투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투자 포인트: 미국 메타플랜트(HMGMA) 가동 효율화와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이 뒷받침되는 가운데, 현대오토에버(SDV), 현대모비스(피지컬 AI 수혜), 현대글로비스(신사업 가시성) 등 계열사 전반의 동반 상승이 기대됩니다.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 역시 강력한 수급 유인책입니다.
2. [차트] 의미 있는 차트 무빙: 현대차
"'피지컬 AI' 주도주 부상, 본격적인 질주 시작"
차트상 우상향 추세를 견고히 하고 있는 현대차에 대해 강재헌 부장은 로봇 기술이 제조 현장에 결합되는 '피지컬 AI' 시대를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으로 분석했습니다.
투자 포인트: 신형 아틀라스 투입을 통해 연간 약 5,000억 원 규모의 인건비 절감 효과가 예상되며, 이는 곧 영업이익률 상승으로 직결됩니다. 1분기 매출 45.9조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한 현대차는 하이브리드 판매 비중을 15%까지 확대하며 전기차 정체기를 돌파하고 있습니다.
3. [거래량] 시장의 뜨거운 관심: 에프엔에스테크
"HBM 확대로 CMP 패드 수요 폭증, 유리기판 모멘텀"
거래대금과 거래량이 실리며 체질 개선을 증명하고 있는 에프엔에스테크는 반도체 소재·부품 부문의 급격한 성장에 주목해야 합니다.
투자 포인트: HBM 라인업에 대한 CMP 패드 공급이 본격화되었으며, 세계 최초로 유리기판용 대면적 CMP 패드를 개발해 샘플 테스트를 완료했습니다.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82.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2분기 중 양산 시설 투자 공시 여부가 향후 주가의 핵심 변수가 될 것입니다.
4. [포트폴리오 중심] 핵심 주도주: 알멕
"우주항공 신사업 기대, 현대차 차세대 플랫폼의 핵심 파트너"
강재헌 부장이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잡아줄 핵심 종목으로 선정한 알멕은 자동차 부품사를 넘어 우주항공 소재 기업으로의 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투자 포인트: 현대차 E-GMP 플랫폼의 핵심 파트너로서 알루미늄 배터리 프레임을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고강도 경량 알루미늄 합금 기술을 바탕으로 우주항공 클러스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올해 매출 2,980억 원( 33%), 영업이익 230억 원( 48%)이 전망되며, 글로벌 스페이스향 수주가 임박했다는 점이 강력한 모멘텀입니다.
[강재헌 부장의 알멕 매매 전략]
목표가: 120,000원
손절가: 68,000원
* 본 내용은 머니투데이방송(MTN) 시장공감 10 - 시선집중 방송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https://youtu.be/ynUsonu2xNg?si=mNCdVioCmhtenKD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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