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디지털 세상, 우리 함께 만들어요"
제11회 u클린 청소년 문화콘서트가 30일 오후 2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화려하게 개막됐다. 올해 콘서트는 서울시와 함께 '공유경제'를 주제로 진행된다.
배우 이광기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청소년 문화 콘서트는 서울경찰청 홍보단 '호루라기'의 개막 공연에 이어 '공유경제'를 주제로 '스페이스 노아' 박근우 대표의 토크 콘서트가 이어진다.
이 날 공연에는 AOA, 써니힐, 탑독, 언터쳐블 등 유명 스타들이 참여해 공연을 펼치며, 자신들의 애장품을 추첨을 통해 나눠주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이 날 야외 광장에서는 청소년 여러분들이 나눠 쓰고 바꿔 쓰는 공유 경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유경제 박람회가 동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