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는 카카오톡 내 AI 서비스를 친숙하게 이용하는 월간활성이용자수(MAU)가 1000만명을 넘어설 겁니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6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AI 대중화 기반이 마련되면 내년부터 본격적인 수익화가 가능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2028년에는 카카오톡 기반의 사업을 포함하는 톡비즈 매출에서 AI 관련 매출 비중을 두 자릿수까지 확대하는 것이 목표"라며 "AI가 톡비즈의 성장을 가속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