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장기 재생 플랫폼 전문 기업 로킷헬스케어가 3분기 연결기준 매출 69억5000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7000만원으로 지난 5월 코스닥 상장 이후 2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73% 급증했으며 누적 매출은 166억원이다.
로킷헬스케어는 "올해 바이오 기술특례 상장사 중 이례적으로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달성했다"며 "'상장 후 수익형' 바이오 모델의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이어 "3분기 실적은 상장 당시 시장과 약속했던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국내 바이오산업의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바이오 상장사의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