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영·프·우크라, 안전보장 다국적군 배치 의향서 서명

뉴욕=심재현 특파원
2026.01.07 03:54

영국, 프랑스, 우크라이나 정상이 6일(현지시간) 러시아-우크라이나 휴전 이후 우크라이나 안전 보장을 위해 다국적군을 배치한다는 의향서에 서명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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