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은 11일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에 따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중국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베이징(중국)=안정준 특파원
2026.05.11 11:22
신화통신은 11일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에 따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중국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