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지금 국민들은 19대 국회의 마지막 정기국회를 지켜보고 있다"며 "국정개혁과 경제활성화, 그리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법률안을 반드시 매듭지어 유종의 미를 거둬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아내도 같은 회사인데…유부남 상사 짝사랑하는 여성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 입 열었다 하루 종일 일한 아내에게..."왜 쉬고 있냐?"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